Q. 자궁경부암 초기 진단을 받은 전 여자친구하고 1년 넘게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성관계 시에 콘돔을 끼지 않았었는데, 얼마 전 자궁경부암 바이러스가 성관계를 통해 남자에게도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콘돔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혹시나 제게 자궁경부암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있어 여자친구에게도 영향
2014-11-25 오전 11:19:05
질 필러는 간단한 시술로 질 성형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술로서 성관계시 여성이 더 많은 자극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시술이다. 지스팟 등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부위에 필러를 주입하여 성관계시 더 많은 자극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시술로 과정이 간단하며 시술 후 3~5일 이후부터 성관계가 가능하다. 바쁜 현대여성 및 수술이 두려운 여성들에게
2014-11-19 오전 11:34:11
Q. 저는 2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가슴에 멍물 같은 것이 잡혔는데, 가슴이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슴을 만졌을 때 안에 덩어리 같은 것이 잡히고, 유독 유두의 색이 다른 친구들보다 진합니다. 성장기에 생기는 젖멍울은 보통 20대가 되면 사라지지 않나요? 가슴에 멍울이 잡히면 유방암일
2014-11-14 오후 5:32:20
Q. 하체근력운동 중심의 헬스를 일주일 정도 했는데 운동을 시작한 다음날부터 냉에 갈색, 선홍빛 피가 섞여 나옵니다. 최근 받은 자궁초음파 등 검진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이나 자궁에 문제가 생긴 건지 걱정입니다. A. 운동을 심하게 했다고 해도 단 5일째에 하혈이 생길 만큼의 육체적 스트레스가 강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피가
2014-11-04 오후 5:12:08
항문성병은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는 성병이 항문과 직장에 발생하는 것으로, 임균성 항문 직장염, 항문 직장 매독, 단순 포진, 첨규 콘딜로마(곤지름) 등이 있다. ‘항문에도 성병이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해 치질로 오인하는 등 질환의 발견이 늦어지고, 드러내놓고 상담하기를 꺼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항문 주위가 간지럽고(
2014-10-30 오전 10:47:21
Q. 저희 어머니(55세)는 갱년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고 계십니다. 아버지랑 싸우거나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저한테 화풀이하거나 갑자기 전화해서 인신공격을 하시기도 합니다. 솔직히 연을 끊고 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지만, 아직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한 나이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014-10-22 오후 12:30:43
Q. 100%피임이 되는 방법도 있나요? A.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피임 방법으로는 배란일을 계산하여 피임하는 배란주기법에서부터 피임기구를 이용한 피임법까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피임 성공률은 적게는 70~80%정도에서 많게는 99.9%까지 가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100% 완벽한 피임법은 영구 불임수술 이외에는
2014-10-15 오후 5:11:02
Q.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밥맛도 없고 며칠간 잠을 못 잡니다. 제 생활은 변한 게 없는데 좀처럼 헤어나오기 힘드네요.. 불면증 약도 먹어봤지만 효과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본인의 삶이 그대로라도 삶을 인식하는 내면의 시각에 있어서는 변화가 큰 것 같습니다. 어려서 부모와 친밀함을 충분히
2014-10-07 오후 1:53:59
Q. 저는 양다리를 걸친 여자와 사귀고 헤어진 적이 있으며, 최근에도 여자친구가 저와 교재 중 다른 사람을 만났고 그로 인해 힘들게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별이 감당하지 못할 만큼 힘들며 계속 집착하게 됩니다.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배신을 당했는데도 이별 후에 이렇게 힘들고 아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A. 다른 사람을 만
2014-10-01 오후 6:24:51
Q. 올해 서른 살이 된 미혼 여성입니다. 14세 때 초경을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거의 매월 생리가 불규칙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체크하기 시작한 것은 26세 이후부터였지만, 생리통이 조금 느껴져야 생리를 시작하나 생각할 정도로 불규칙했습니다. 생리하면 보통 5일~7일 양은 보통이었는데 작년 말부터 올해 초에 몸
2014-09-30 오후 4: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