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성병 클라미디아의 심각한 합병증 불임클라미디아균은 성병의 흔한 원인균이다. 클라미디아 감염증은 남성은 보균자이며 여성에게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대게 증상이 없어 진단되지 못하고 지나치면 여성의 불임을 초래하게 된다. 하지만 이 클라미디아가 남성들에게 있어 정자의 질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스페인 연구자들이 밝혔다. 143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2007-11-08 오후 3:36:42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몸을 움츠리게 되는 요즘 중년남성들의 어깨가 더욱 움츠러들고 있다. 직장 스트레스, 자녀 문제 등 많은 고민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성생활에 있어서의 고민은 남성들을 더욱 위축되게 한다. 특히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남성이라면 이러한 고민은 더욱 심할 것이다. 당뇨환자 발기부전 일반인의 2배당뇨병인 남성은 반드시 발기부전인 것일까? 모든
2007-11-01 오후 5:52:58
최초의 암 예방접종지난 6월 식약청은 자궁경부암 백신의 시판을 허가했습니다.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중요한 원인인 자궁경부암에 HPV예방접종을 함으로써 암의 근원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현재 세계적으로 활발히 예방접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성병에서 암으로인유두종바이러스는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는 성병의 일종으로 자궁에 감염되어 유전자변형을 일으켜 암을 유발하는데
2007-10-25 오후 5:22:46
여성은 만족, 남성은 불만족여성들의 85%는 자신의 파트너 남근 비율에 만족하고 있지만 실제로 90% 이상의 남성들이 자신의 성기가 작다고 느낀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크기가 아닌 본인 스스로 느끼는 크기가 작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하였을 때 본인의 느낌과는 달리 정상적인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왜소음경 콤플렉스
2007-10-18 오후 4:57:53
비뇨기과 제대로 알기대한민국 남성은 일찍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던 무섭고 부끄러운 비뇨기과. 방학 때 엄마 손에 이끌려간 동네 비뇨기과에서 간호사 선생님에게 남성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난생 처음으로 외과적 수술을 받고, 몇일을 고통에 신음했던, 무서움과 부끄러움, 그리고 고통이 교차하는 그 기억 때문에 지금도 가기 힘든 비뇨기과가 실은 우리 몸에 너
2007-10-11 오후 5:21:35
풍진 예방접종 맞으셨나요? 아이를 낳게 되면 개월 수에 맞춰 의례적으로 예방접종을 하게 됩니다. DPT, MMR 등 흔히 들어봤을 것입니다. MMR 중 R이 풍진(Rubella)을 뜻하는 것으로 요즘은 대게 생후 12~18개월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선 풍진예방접종을 시작한지 3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2007-10-04 오전 9:38:08
4~5세 정도가 된 아이는 남, 녀가 다르다는 것을 처음으로 깨닫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의 성행위를 본다면 아이는 놀라게 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게 된다.또한 아버지가 엄마를 때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이러한 낯선 장면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하여 인성형성에
2007-09-14 오후 1:13:09
성기 곤지름은 자궁암의 원인으로 잘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 Viruses)가 원인이다. 성 접촉에 의해서 나타나며 자궁암의 원인이 되므로 남녀 모두 그 치료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빈번한 재발로 치료는 쉽지 않은 편이다. 치료의 초점을 바이러스의 박멸에 두는 것이 아니라 돌출된 사마귀 자
2007-09-06 오후 6:53:43
■ 개 요 : Chlamydia trachomatis에 의하며 서혜부 임파절 종대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열대와 아열대에서 많으며 주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에서 발생한다.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성인성질환의 20%까지가 성병성 림프육아종에 의한다. 선진국에서는 드문 질환이며, 국내에서는 1934년 처음 보고가 있고 이후로 간헐적으로 통계자료에
2007-07-03 오후 8:53:44
■ 개 요 : 단순 포진 바이러스 (Herpes simplex virus)에 의한 감염증으로 성기에 동통이 있는 얇은 궤양을 일으킨다. 처음 감염된 뒤 증상을 일으키고 치료하지 않아도 호전되나 완치된 것은 아니고 체내에 참복해 있다가 물리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해 재발한다. 재발 시에는 처음보다 증상이 덜하다. 간혹 합병증으로 뇌막염이나 뇌염이 발
2007-07-03 오후 8: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