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단순포진 바이러스’라고도 불리며 1형과 2형으로 분류된다. 1형은 대개 구강 접촉으로 감염이 되며 입술 포진과 생식기 포진을 일으킬 수 있다. 2형은 성접촉을 통해서 전염되는 것으로 생식기 포진을 일으킨다. 헤르페스는 감염 후 치료가 됐더라도 체내에 잔존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재발하여 고통받을 수 있다.
2019-05-30 오후 12:08:05
직장인 남성 A 씨는 결혼 10년 차다. 신혼 초 아내와 함께 자녀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후, 딩크족으로 살기로 했다. 그리고 혹시나 생길지 모르는 아이를 위해 A 씨는 정관수술을 시행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A 씨와 그의 아내는 아이를 가지고 싶어졌다. 이 부부 정상임신이 가능할까? 그들이 선택한 딩크족이란? 딩
2019-05-29 오후 1:41:50
Q.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20살인 지금까지 압박 자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위를 하면 나중에 성관계를 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횟수를 줄이려고 노력하지만, 생리 전 즈음엔 참기가 어려워요. 정말 자위 때문에 성관계 시 오르가즘을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자위를 끊으면 괜찮을까요?
2019-05-27 오전 11:13:33
Q. HPV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에서 18번이 양성으로 확인되어 4년째 자궁경부암 검사를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부관계 시에 콘돔을 꼭 사용해야 하나요? A. 자궁경부암 고위험군 바이러스인 HPV 18번이 양성으로 확인되어 걱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궁경부암 검사가 계속 정상으로 확인되어 다행입니다.
2019-05-23 오후 5:20:12
건강보험시험평가원이 지난 3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발표한 건강보험 진료 현황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등으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 환자는 2018년 6만2071명, 진료비는 1,245억1742만원으로 2009년과 비교해 연평균 각각 2.1%, 6.3% 증가했다. 자궁경부암 발생과 긴밀한 관계에 있는 인유두
2019-05-23 오전 10:03:06
Q.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몇 개월을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잠잠했던 질염이 재발하더라고요. 원래 스트레스를 받으면 질염이 잘 생기나요? 매번 병원을 가는 것이 번거로워서 일상생활에서 질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과거 질염이 생겨 병원에 갔을 때 질염 원인균에 대한 설명을 들으
2019-05-20 오전 9:23:21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이라 불리지만 에이즈(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IDS)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질병, 에이즈는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에 감염되어 발병한다. 2016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 에이즈 감염인 수는 약 36,700,0
2019-05-16 오후 1:39:06
‘모든 비뇨기과 질환은 비만과 관련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비만이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세가지 질환은 무엇일까? 뱃살에 성기가 묻히는 함몰음경 심하게 비만한 남성은 대부분 함몰음경을 동반한다. 특히 식생활과 생활 패턴의 변화로 복부 비만이 증가하면서 그 수가 크게 느는 추세다. 함몰음경은 음경이
2019-05-14 오전 11:06:34
Q. 6개월 전부터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약을 먹고 있습니다. 한두 달 정도 먹다가 병원을 옮기는 바람에 같은 성분의 다른 약을 처방받게 되었는데요. 이전에는 없던 발기부전이 생겼습니다. 같은 성분의 약인데도 갑자기 발기부전이 생길 수 있나요? 용량 때문일까 싶어 잘라서 먹다가 현재는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
2019-05-13 오후 2:23:08
Q. 고환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회사에서 책상 아래에 선풍기를 틀어둡니다. 이런 행동이 고환의 정자 생산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정자의 질과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회사가 아주 고온 다습한 환경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선풍기를 일부러 켜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고환은 체온보다 1~
2019-05-09 오전 10:57:35